얼마 전 한국인을 상대로 한 강도 사건이 있었다더군요.
여유시간도 좀 애매했지만 아무튼 꼼짝없이 호텔에 그리고, 그 옆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.
가장 기억에 남는 거라곤 아니, 그나마 기억에 남는 건 지독한 교통체증과 삥땅 맥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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